AI Transformation Partner

AI, 여기서부터.스스로 설 때까지, 함께.

AI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한 중소기업과, 스스로 운영할 수 있을 때까지 함께 갑니다. 흩어진 바닥부터 정리해 AI를 올리고, 진단·구축·정착을 한 팀으로 끝까지.

개인의 AI를, 조직의 시스템으로.

See what's next,
turn it on.
Why Now · 왜 지금인가

AI는 이제 ‘선택’이 아닙니다.

AI를 뒤로 미룬 회사와 지금 시작한 회사의 격차는 매년 벌어집니다. 대기업은 이미 앞서갔고, 시장은 지금 열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멈추지 않고 할 것인가’입니다.

0%
중소기업 AI 미도입 비율
0%
제조 중소기업 AI 활용률
대기업 49.2%
0%
도입 장벽 “시스템 연계 문제”
3.4조 국내 AI 시장 · 연 14.3% 성장
2.0 '21 2.3 '22 2.6 '23 3.0 '24 3.4 '25 3.9 '26
2021→2026 추정 · 연 14.3% 성장 가정(2025=3.4조 기준)

출처: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상공회의소·산업연구원, IDC · 조사 시점 기준 (수치는 재확인 후 확정)

The Gap · 시대의 공백

AI 쓰는 직원은 늘었는데, 회사는 그대로입니다.

AI 도구는 개인의 손을 빠르게 했지만, 조직을 바꾸진 못했습니다. 직원이 제각각 쓰는 AI는 회사에 남지 않고, 통제되지 않으며, 오히려 리스크가 됩니다. 게다가 파일럿이 멈추는 진짜 이유는 대개 기술이 아닙니다.

A 흩어진 바닥

데이터는 엑셀과 각자의 PC에, 도구는 여기저기. AI가 올라갈 바닥이 정리돼 있지 않으니, 얹은 파일럿은 기반이 무너져 멈춥니다.

B 끊긴 릴레이

컨설팅은 계획서를 주고 떠나고, 구축은 남의 일이 됩니다. 이어받아 운영할 사람이 회사 안에 없습니다.

개인의 AI · 제각각 회사에 안 남음 · 통제 안 됨 · 리스크 세비온이 잇는다 조직의 시스템 · 통합 조직 통합 · 통제 · 회사 자산

대기업은 배턴을 이어받을 내부 조직(전산팀·PMO)이 있습니다. 중소기업에는 그 손이 없습니다. AI 도구가 아무리 좋아져도, 이어받아 조직에 심을 손이 없으면 파일럿은 또 중간에서 멈춥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더 좋은 도구가 아니라, 끝까지 함께 이어줄 외부 실행 파트너입니다.

Straight Talk · 정공법

대표님, 이게 걱정이시죠.

입 밖으로 잘 꺼내지 않는 불안을, 빈말 대신 구조로 답합니다.

돈만 또 날리는 거 아닌가
크게 계약부터 하지 않습니다. 가벼운 유상 경영진단 하나로 시작해, 검증된 만큼만 다음 단계로 확장합니다.
보장 · 매 단계 승인 게이트에서 대표가 결정
예전에 해봤는데 안 되더라
대부분의 실패는 기술이 아니라 바닥(데이터·업무)이 안 서 있어서입니다. AI부터 올리지 않고 흩어진 바닥부터 정리합니다.
보장 · 데이터를 세우기 전엔 AI로 넘어가지 않음
AI가 사고 치면 어쩌나
AI는 초안, 최종 결정은 사람입니다. AI가 발주·판단을 자동 확정하지 않고, 사람 승인 게이트를 반드시 거칩니다.
보장 · 통제 가능한 AI 원칙
끝나면 우리만 남아 못 굴린다
목표가 고객 자립입니다. 계속 붙어 있으려는 게 아니라, 내부 인력이 스스로 운영하게 만드는 것이 마지막 단계입니다.
보장 · 완료는 인수인계·역량 이관까지
Diagnosis Depth

가장 약한 축이 전환의 병목입니다

경영·데이터·업무·IT·조직 5축을 각각 L0~L4로 진단하고, 병목 축부터 한 칸씩 끌어올립니다.

경영·전략 L1 데이터 L0 업무 L1 IT 시스템 L1 조직 역량 L0
L0(중심) → L4(바깥) · 붉은 축이 전환의 병목
L0

미착수

엑셀·수기 중심

출발
L1

산발

각자 시도·실패 경험

L2

기반

바닥이 서기 시작

◀ ②
L3

적용

AI가 실제 적용

◀ ③
L4

자립

스스로 운영·개선

◀ ④
Case · 사례로 보기

흩어진 회사가, 스스로 도는 회사로

매출 200억 여성복 유통사 (주)한결패션이 동행 4단계를 지나며 어떻게 달라지는지 — 단계별 전 → 후로.

1
경영진단
진단 · 5축
BEFORE

재고가 ERP·엑셀·온라인몰 3곳에서 최대 30% 차이. 발주는 MD의 감(感). 파일럿이 왜 멈췄는지 모름.

AFTER

5축 진단으로 병목 확인(데이터 L0). 실패 원인 = 데이터 정합성 부재. 1순위 = 재고 정합성 로드맵 합의.

✓ 진단 완료 · 로드맵 확보
2
기반 정지
데이터 L0 → L2
BEFORE

상품명이 담당자마다 제각각(“블라우스 파랑 L”). 재고 기준이 3벌. 반품 전량 수기.

AFTER

표준 SKU(HK-BL-BLU-L)로 통일. 단일 기준 마스터 확정. 재고 오차 2% 이하. 표준 입력 규칙.

✓ 바닥 완성
3
전환
업무 L1 → L3
BEFORE

다음 달 발주량을 MD가 감으로 결정. 예측 정확도를 잰 적 없음.

AFTER

AI가 SKU별 판매 예측 초안 → MD 검토·승인 → 발주. 반품 자동 분류. 3개월 병행 검증.

✓ 작동하는 AI
4
운영 자립
조직 L0 → L4
BEFORE

데이터를 관리할 사람이 내부에 없음. 외주가 떠나면 멈춤.

AFTER

전산·MD가 세비온 없이 매월 예측 검토→발주. 월간 개선 루프 정착. 세비온은 분기 점검으로.

✓ 스스로 굴러감

방법론 설명용 가상 시나리오 · 수치는 예시입니다. 실제 성과는 프로젝트로 검증 후 ‘가설 → 사실’로 표기합니다. (정직한 증거 원칙)

What You Take · 무엇을 가져가시나요

매 단계가 끝나면, 손에 쥐는 것이 남습니다

설령 그 단계에서 멈춰도 남습니다. 그래서 “돈만 날릴까” 하는 불안을 구조로 없앱니다.

단계 이 단계가 끝나면 갖게 되는 산출물 예시 (가상) 멈춰도 남는 가치 산출물
① 경영진단 진단 리포트 (5축 레이더 + 실행 로드맵), 실패 원인 규명 데이터축 L0이 병목 → 1순위 ‘재고 정합성’ ‘뭐부터’가 풀린다
② 기반 정지 단일 기준 데이터(마스터), 표준 코드 체계, 데이터 입력 규칙 상품명 제각각 → 표준 SKU ‘HK-BL-BLU-L’, 재고 오차 2% 데이터가 맞는 회사가 된다
③ 전환 작동하는 AI 체계, AI 초안 → 사람 승인 업무 흐름 SKU별 판매 예측 → MD 검토·승인 → 발주 AI가 일을 돕기 시작한다
④ 운영 자립 운영 매뉴얼, 교육받은 내부 인력, 월간 개선 루프 세비온 없이 매월 예측 검토 → 발주 스스로 굴러간다

각 단계가 끝나면 산출물이 회사에 남습니다 — 설령 그 단계에서 멈춰도. 그래서 “돈만 날릴까” 하는 불안을 구조로 없앱니다.

진단은 가볍게 유상으로 시작 · 이후 검증된 만큼 확장 · 매 단계 대표가 결정 · 검증 전 성과는 ‘가설’, 검증 후 ‘사실’로 표기합니다.

Difference · 차별

AI가 알아서 하는 것 vs 세비온이 하는 것

도구는 개인을 돕지만, 조직이 합의·통제·자립하게 만들지는 못합니다. 그 조직 레이어가 세비온입니다.

AI가 알아서 하는 것 (상향 평준화)

  • 코드·문서·초안 생성
  • 개인 생산성 향상
  • 빠른 답변·요약
  • 정형화된 반복 작업

세비온이 하는 것 (유료 영역)

  • 제각각 쓰는 AI를 조직 표준으로 합의
  • 업무별 사람+AI 협업 방식 재설계
  • 오너가 통제하는 AI 거버넌스
  • 현장의 데이터·업무를 실제로 정리
  • 역량을 이관해 조직을 자립시키기
Services · 서비스

개인의 AI를, 조직의 시스템으로

동행 4단계 위에 얹히는 서비스. 경영진단으로 진입해, 필요한 것부터 확장합니다.

진입 · Diagnosis

경영진단

5축으로 현황·성숙도를 진단하고 우선순위 로드맵을 만듭니다.

가져가는 것 · 진단 리포트 + 실행 로드맵
핵심 · Foundation

데이터 기반 통합

엑셀·개인PC·난립 SaaS에 흩어진 데이터를 정리·표준화·통합합니다.

가져가는 것 · 단일 기준 데이터·표준
신규 · Ways of Working

일하는 방식 재설계

업무별로 사람과 AI의 역할을 재설계합니다. AI가 초안, 사람이 판단·검증.

가져가는 것 · 사람+AI 협업 프로세스 표준
통제 · Governance

AI 거버넌스·통제

승인 흐름·책임 경계·데이터 규칙을 조직 규칙으로 설계합니다.

가져가는 것 · AI 거버넌스 규칙서
전환 · Transformation

AI 전환

통합된 바닥 위에 실제 업무에서 작동하는 AI를 올립니다.

가져가는 것 · 작동하는 AI 업무 체계
자립 · Self-Reliance

운영 자립·역량 이관

운영 매뉴얼과 교육으로 내부 인력이 스스로 굴리게 만듭니다.

가져가는 것 · 자립한 조직·개선 루프
서비스 제안서 전체 보기 (15장) →

‘동행’ 방법론의 전체 흐름을 한 페이지에서 넘겨보세요.

Principles · 세 원칙

동행을 관통하는 세 축

01

통제 가능한 AI

AI는 초안, 최종 결정은 사람. 오너가 통제하는 AI만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02

고객 자립

계속 붙어 있으려는 게 아니라, 우리가 없어도 스스로 운영하게 만듭니다.

03

정직한 증거

검증 안 된 성과는 ‘가설’로 밝힙니다. 확인된 것만 약속합니다.

About · 회사소개

우리는 무엇이 아닌가

세비온은 매출 100~300억 중소기업이 AI로 스스로 설 때까지, 진단부터 운영까지 끊지 않고 잇는 전환 실행 파트너입니다.

✕ 컨설팅사 전략 보고서를 주고 실행은 하지 않는다  →  세비온은 끝까지 실행한다
✕ SI 구축사 시스템만 넣고 사람·문화는 안 건드린다  →  시스템+일하는 방식+역량을 한 몸으로
✕ ISP 용역사 마스터플랜만 남기고 떠난다  →  고객이 자립할 때까지 남는다

진단만 받아도, 로드맵이 남습니다.

AI,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다면 — 그 지점이 세비온이 시작하는 곳입니다.

무료 상담 신청
가벼운 유상 진단으로 시작 · 검증된 만큼 확장
Contact · 무료 상담

경영진단으로 시작하세요

현재 상태를 간단히 남겨 주시면,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부터 함께 짚겠습니다.

바로 연락

이메일 kys@sevion.co.kr
전화 010-7942-6113

상담하면 무엇이 남나요

진단만 받아도 우리 회사 AI 전환 로드맵이 남습니다. 큰 계약 전에 가벼운 진단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AI는 초안, 결정은 언제나 대표님이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