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뒤로 미룬 회사와 지금 시작한 회사의 격차는 매년 벌어집니다. 대기업은 이미 앞서갔고, 시장은 지금 열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멈추지 않고 할 것인가’입니다.
출처: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상공회의소·산업연구원, IDC · 조사 시점 기준 (수치는 재확인 후 확정)
AI 도구는 개인의 손을 빠르게 했지만, 조직을 바꾸진 못했습니다. 직원이 제각각 쓰는 AI는 회사에 남지 않고, 통제되지 않으며, 오히려 리스크가 됩니다. 게다가 파일럿이 멈추는 진짜 이유는 대개 기술이 아닙니다.
데이터는 엑셀과 각자의 PC에, 도구는 여기저기. AI가 올라갈 바닥이 정리돼 있지 않으니, 얹은 파일럿은 기반이 무너져 멈춥니다.
컨설팅은 계획서를 주고 떠나고, 구축은 남의 일이 됩니다. 이어받아 운영할 사람이 회사 안에 없습니다.
대기업은 배턴을 이어받을 내부 조직(전산팀·PMO)이 있습니다. 중소기업에는 그 손이 없습니다. AI 도구가 아무리 좋아져도, 이어받아 조직에 심을 손이 없으면 파일럿은 또 중간에서 멈춥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더 좋은 도구가 아니라, 끝까지 함께 이어줄 외부 실행 파트너입니다.
입 밖으로 잘 꺼내지 않는 불안을, 빈말 대신 구조로 답합니다.
경영·데이터·업무·IT·조직 5축을 각각 L0~L4로 진단하고, 병목 축부터 한 칸씩 끌어올립니다.
엑셀·수기 중심
각자 시도·실패 경험
바닥이 서기 시작
AI가 실제 적용
스스로 운영·개선
매출 200억 여성복 유통사 (주)한결패션이 동행 4단계를 지나며 어떻게 달라지는지 — 단계별 전 → 후로.
재고가 ERP·엑셀·온라인몰 3곳에서 최대 30% 차이. 발주는 MD의 감(感). 파일럿이 왜 멈췄는지 모름.
5축 진단으로 병목 확인(데이터 L0). 실패 원인 = 데이터 정합성 부재. 1순위 = 재고 정합성 로드맵 합의.
✓ 진단 완료 · 로드맵 확보상품명이 담당자마다 제각각(“블라우스 파랑 L”). 재고 기준이 3벌. 반품 전량 수기.
표준 SKU(HK-BL-BLU-L)로 통일. 단일 기준 마스터 확정. 재고 오차 2% 이하. 표준 입력 규칙.
✓ 바닥 완성다음 달 발주량을 MD가 감으로 결정. 예측 정확도를 잰 적 없음.
AI가 SKU별 판매 예측 초안 → MD 검토·승인 → 발주. 반품 자동 분류. 3개월 병행 검증.
✓ 작동하는 AI데이터를 관리할 사람이 내부에 없음. 외주가 떠나면 멈춤.
전산·MD가 세비온 없이 매월 예측 검토→발주. 월간 개선 루프 정착. 세비온은 분기 점검으로.
✓ 스스로 굴러감방법론 설명용 가상 시나리오 · 수치는 예시입니다. 실제 성과는 프로젝트로 검증 후 ‘가설 → 사실’로 표기합니다. (정직한 증거 원칙)
설령 그 단계에서 멈춰도 남습니다. 그래서 “돈만 날릴까” 하는 불안을 구조로 없앱니다.
| 단계 | 이 단계가 끝나면 갖게 되는 산출물 | 예시 (가상) | 멈춰도 남는 가치 | 산출물 |
|---|---|---|---|---|
| ① 경영진단 | 진단 리포트 (5축 레이더 + 실행 로드맵), 실패 원인 규명 | 데이터축 L0이 병목 → 1순위 ‘재고 정합성’ | ‘뭐부터’가 풀린다 | |
| ② 기반 정지 | 단일 기준 데이터(마스터), 표준 코드 체계, 데이터 입력 규칙 | 상품명 제각각 → 표준 SKU ‘HK-BL-BLU-L’, 재고 오차 2% | 데이터가 맞는 회사가 된다 | |
| ③ 전환 | 작동하는 AI 체계, AI 초안 → 사람 승인 업무 흐름 | SKU별 판매 예측 → MD 검토·승인 → 발주 | AI가 일을 돕기 시작한다 | |
| ④ 운영 자립 | 운영 매뉴얼, 교육받은 내부 인력, 월간 개선 루프 | 세비온 없이 매월 예측 검토 → 발주 | 스스로 굴러간다 |
각 단계가 끝나면 산출물이 회사에 남습니다 — 설령 그 단계에서 멈춰도. 그래서 “돈만 날릴까” 하는 불안을 구조로 없앱니다.
진단은 가볍게 유상으로 시작 · 이후 검증된 만큼 확장 · 매 단계 대표가 결정 · 검증 전 성과는 ‘가설’, 검증 후 ‘사실’로 표기합니다.
도구는 개인을 돕지만, 조직이 합의·통제·자립하게 만들지는 못합니다. 그 조직 레이어가 세비온입니다.
동행 4단계 위에 얹히는 서비스. 경영진단으로 진입해, 필요한 것부터 확장합니다.
5축으로 현황·성숙도를 진단하고 우선순위 로드맵을 만듭니다.
엑셀·개인PC·난립 SaaS에 흩어진 데이터를 정리·표준화·통합합니다.
업무별로 사람과 AI의 역할을 재설계합니다. AI가 초안, 사람이 판단·검증.
승인 흐름·책임 경계·데이터 규칙을 조직 규칙으로 설계합니다.
통합된 바닥 위에 실제 업무에서 작동하는 AI를 올립니다.
운영 매뉴얼과 교육으로 내부 인력이 스스로 굴리게 만듭니다.
‘동행’ 방법론의 전체 흐름을 한 페이지에서 넘겨보세요.
AI는 초안, 최종 결정은 사람. 오너가 통제하는 AI만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계속 붙어 있으려는 게 아니라, 우리가 없어도 스스로 운영하게 만듭니다.
검증 안 된 성과는 ‘가설’로 밝힙니다. 확인된 것만 약속합니다.
세비온은 매출 100~300억 중소기업이 AI로 스스로 설 때까지, 진단부터 운영까지 끊지 않고 잇는 전환 실행 파트너입니다.
AI,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다면 — 그 지점이 세비온이 시작하는 곳입니다.
무료 상담 신청현재 상태를 간단히 남겨 주시면,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부터 함께 짚겠습니다.
진단만 받아도 우리 회사 AI 전환 로드맵이 남습니다. 큰 계약 전에 가벼운 진단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AI는 초안, 결정은 언제나 대표님이 하십니다.
[상호](이하 ‘회사’)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며, 홈페이지 상담 문의 과정에서 수집하는 개인정보를 아래와 같이 처리합니다.
상담 신청 확인 및 문의 회신·응대. 목적 외 이용하지 않습니다.
상담 종료 후 [1년]까지 보유 후 지체 없이 파기하며, 삭제 요청 시 즉시 파기합니다.
원칙적으로 제공하지 않으며, 이용자 사전 동의 또는 법령에 따른 경우에 한합니다.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를 언제든 요청할 수 있으며, 아래 연락처로 요청 시 지체 없이 조치합니다.
책임자: [대표자명] · 이메일: kys@sevion.co.kr · 전화: 010-7942-6113
접근 권한 관리·전송 구간 암호화 등 보호 조치를 시행합니다. 본 방침 변경 시 홈페이지에 공지합니다. (시행일: [시행일])
※ 본 문안은 표준 초안입니다. 게시 전 최신 법령 반영과 사업자 정보 확정이 필요합니다.
| 축 | 레벨 | 판정 근거 |
|---|---|---|
| 경영·전략 | L1 | 문제의식은 있으나 성공 지표 없음 |
| 데이터 | L0 · 병목 | 재고 3곳, 최대 30% 차이 |
| 업무 | L1 | 발주는 감(感), 반품 수기 |
| IT 시스템 | L1 | ERP–온라인몰 미연동 |
| 조직 역량 | L0 · 병목 | 데이터 담당 부재 |
※ 방법론 설명용 샘플 · 실제 리포트는 고객 현황으로 작성됩니다.
| 기존 (담당자별 제각각) | 표준 SKU |
|---|---|
| 블라우스 파랑 L | HK-BL-BLU-L |
| 블라우스 블루 라지 | HK-BL-BLU-L |
| 블라우스(청) 105 | HK-BL-BLU-L |
※ 방법론 설명용 샘플.
| SKU | AI 예측 판매 | AI 추천 발주 | MD 확정 |
|---|---|---|---|
| HK-BL-BLU-L | 320 | 350 | 300 |
| HK-KN-GRY-M | 180 | 200 | 200 |
※ 방법론 설명용 샘플 · 수치는 예시.
| 주기 | 할 일 |
|---|---|
| 매일 | 입·출고 재고 입력 확인 |
| 매주 | 예측 vs 실제 판매 대조 |
| 매월 | 예측 오차 큰 카테고리 리뷰 → 규칙·데이터 조정 |
※ 방법론 설명용 샘플.
| 업무 | AI 자동 | 사람 승인 |
|---|---|---|
| 상품 설명 초안 | O | 담당자 확인 |
| 발주·결제 | X | MD/대표 필수 |
| 고객 데이터 반출 | X | 금지 |
※ 방법론 설명용 샘플.
| 업무 | AI가 하는 것 | 사람이 하는 것 |
|---|---|---|
| 수요예측 | 판매 데이터로 초안 예측 | 시장·행사 반영해 확정 |
| 보고서 | 데이터 요약 초안 | 판단·의사결정 |
| 반품 분류 | 사유 자동 분류 초안 | 예외 검수 |
※ 방법론 설명용 샘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