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파일럿이 실패하는 진짜 이유는 대개 기술이 아닙니다.
데이터는 엑셀과 각자의 PC에, 도구는 여기저기. AI가 올라갈 바닥이 정리돼 있지 않으니, 얹은 파일럿은 기반이 무너져 멈춥니다.
컨설팅은 계획서를 주고 떠나고, 구축은 남의 일이 됩니다. 이어받아 운영할 사람이 없습니다. 대기업과 달리 배턴을 받을 손이 없습니다.
출처: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상공회의소·산업연구원, IDC · 조사 시점 기준
방법론 '동행(同行)'. 네 단계를 끊김 없이 이어갑니다.
데이터·업무를 점검하고 파일럿 실패 원인을 규명합니다.
흩어진 데이터·업무를 통합해 AI가 돌아갈 바닥을 세웁니다.
노후 시스템을 현대화하고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합니다.
운영 환경을 구축하고 스스로 돌릴 역량을 이전합니다.
깊이가 아니라 연결로 경쟁합니다.